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구미 금오산 한바쿠

카테고리 없음

by 뭉게구름님님 2026. 6. 3. 16:58

본문

기온이  바짝 올라가는
여름의초입 오늘 32도 가량
차안의  물건들이  손을 못될 정도의   열기

한낮의  더위속에도  신록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다.

대혜폭포=엊그제 내린 비로
     물줄기가  굵어졌네

도선굴  가는 초입의 관문같은
바위틈 너머로  파란 하늘이 활짝 열렀다.

멀리서 바라본 도선굴 가는 길

도선굴  내부에서  바라본
바깥세상은  한없이 평화롭고
하늘의  뭉게구름이  여름을  느끼게한다

금오산의  다른 면모를 보고자
사진을  찍었다

멀리  구미 시내가  보이는  산정 부근에서  촬영한  컷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