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즐거운 인생 ^ 조 강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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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 가본 월아산_진주

    2026.06.13 by 뭉게구름님님

  • 구미 금오산 한바쿠

    2026.06.03 by 뭉게구름님님

  • 여름의 길목에서

    2026.06.01 by 뭉게구름님님

  • 양산 라벤더 축제

    2026.05.30 by 뭉게구름님님

  • 오월이 가기전에

    2026.05.30 by 뭉게구름님님

  • 밀양 위양지

    2026.05.06 by 뭉게구름님님

  • 오월의 아침

    2026.05.05 by 뭉게구름님님

  • 이팝나무

    2026.05.01 by 뭉게구름님님

미리 가본 월아산_진주

신록의 계절은 지나고 녹음이 짙어지기 시작되는 즈음은드뎌 수국의 계절진주 월아산 계곡따라잘 가꿔진 정원을 만나면탐스런 수국과 자연을 한껏즐길수 있는곳곧있을 월아산 정원축제현장은 꽃 한송이가 박덩이 같은 크기에 와~~~감탄이 절로다더위가 시작되어 분무 되고있다 물줄기 뿌옇게새감이 오묘한 수국의 계절숲속에 어우러진 꽃밭에 시원하고 청량한시선이 머무는 곳진주 월아산 으로 한번쯤꽃구경 자연에 몸을 맡겨 보심이 참 좋을듯

카테고리 없음 2026. 6. 13. 14:31

구미 금오산 한바쿠

기온이 바짝 올라가는여름의초입 오늘 32도 가량차안의 물건들이 손을 못될 정도의 열기한낮의 더위속에도 신록은눈이 부시도록 아름답다.대혜폭포=엊그제 내린 비로 물줄기가 굵어졌네도선굴 가는 초입의 관문같은바위틈 너머로 파란 하늘이 활짝 열렀다.도선굴 내부에서 바라본바깥세상은 한없이 평화롭고하늘의 뭉게구름이 여름을 느끼게한다금오산의 다른 면모를 보고자사진을 찍었다멀리 구미 시내가 보이는 산정 부근에서 촬영한 컷

카테고리 없음 2026. 6. 3. 16:58

여름의 길목에서

여름의 길목에서​초록의 싱그러움이 짙어질 때쯤봄은 조용히 옷자락을 거두고계절은 서둘러 다음 정거장으로 향합니다.​한낮의 햇살은 제법 묵직해지고스치는 바람 끝에는익어가는 풀냄새가 묻어나는 곳,우리는 지금 여름의 길목에 서 있습니다.​아직은 봄의 다정함이 그리운 듯그늘 속 바람은 서늘하게 번지지만,매미들의 가벼운 기척과푸르게 달아오르는 나뭇잎들은이미 뜨거운 계절의 시작을 알립니다.​마주한 계절의 문턱에서지나온 봄의 화사함을 가슴에 묻고,새롭게 밀려드는 초록의 파도를 향해두 팔을 활짝 벌려 봅니다.​가장 뜨겁고 가장 찬란할그 계절의 문이, 지금 열리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6. 6. 1. 18:16

양산 라벤더 축제

봄 이면 보라의 라벤더 향기로 가득하고자연의 싱그러움을 느끼고자 하면 이곳이 제격느티나무의사랑 카페8:00-20:000507-1401-5126경남 양산시 동면 여락송정로 270-2단체 이용 가능, 무선인터넷, , 유아의자, 간편결제, 주차보라색 향연이 가득한장소이며 계절인곳 느티나무 농장의 정경사진 만으로도 느낄수 있는향긋한 즐거움조경과 정리 정돈이 잘되어 있는 개인 정원파란 하늘색과 따위의 보라색이 조화롭고...내년을 기약하며 작은 향수 스프레이도 구매

카테고리 없음 2026. 5. 30. 14:09

오월이 가기전에

봄 꽃잔치에 초록의 나뭇잎에 세월감을 잠시 잊었더니 벌써 마지막 오월의 시간미세 먼지도 없는 맑고싱그런 그런 날색감 짙은 꽃잎들에서일상의 부지런함을 보상 받는 듯하다점점 길어지는 하루해가여름 향해 달리는5월의 끝자락 그날이다악양 강변 양귀비 접시 꽃 색짙은 멀리서 들리는 한가로운뻐꾸기 소리도오늘은 만사가 행운인듯...

카테고리 없음 2026. 5. 30. 07:22

밀양 위양지

오월의 위양지는 날씨맑은하루는 이곳을 찾는 많은사람들 에게 흥분의 도가니를 만들어 주기에충분하다.하늘빛 물빛이 한데 어우러진곳꽃잎이 수면에 유영 하고이팝꽃 활짝핀 이곳은 마치 수채화 같은 자연지난해 여물었던 갈때꽃이 늙어서 서럽더니 푸르름 저수지 수면에 비친 초록의아름다움에 눈이 황홀할 지경노란 붖꽃너머로 하얀 이팝꽃이 있는 오월의 위양지1햇살받은 흰꽃과 거울처럼 비친 나뭇가지 하늘이 내려앉은 저수지 푸른날의하루는 또 이렇다정자가 어렴풋이 나무숲에뭍혀 지붕만 드러나고그속엔 많은 사람들 다른사진 찍느라 줄을 지었다이제 가을의 위양지를 기다리며. ..

카테고리 없음 2026. 5. 6. 22:16

오월의 아침

휴일의 아침밝아오던 햇살이 쏱아지듯푸르고 맑다창문을 여니 선선한 공기한웅큼이 크게 쉼호흡을하게 만들고그 바람에 아카시아 꽃내음도 뒤썪혀 상큼하다.오늘이 주는 이 행복감온전히 좋음이다.건너편 화단 넝쿨장미 붉은 색은 더 고와 보이는조용한 오월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6. 5. 5. 08:38

이팝나무

푸른 오월의 시작점김해 천곡리 오백년의수령을 지닌 이팝나무가하얗게 쌀꽃을 피우는멋진 광경을 ...오백년 된 수령처럼 고목에 피우는 꽃은 장관이고처진 가지 지탱을 위해지주대를 받혀 두었는데늦은 오후의 햇살에장관을 연출헌다.

카테고리 없음 2026. 5. 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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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즐거운 인생 ^ 조 강 근 © Magazine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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