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계절은 지나고 녹음이 짙어지기 시작되는 즈음은
드뎌 수국의 계절
진주 월아산 계곡따라
잘 가꿔진 정원을 만나면
탐스런 수국과 자연을 한껏
즐길수 있는곳

곧있을 월아산 정원축제
현장은 꽃 한송이가 박덩이 같은 크기에 와~~~감탄이 절로다

더위가 시작되어 분무 되고있다 물줄기 뿌옇게



새감이 오묘한 수국의 계절





숲속에 어우러진 꽃밭에 시원하고 청량한
시선이 머무는 곳
진주 월아산 으로 한번쯤
꽃구경 자연에 몸을 맡겨 보심이 참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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