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악양의 최참판댁 관광 안내도
최판판댁 부엌 창틈사이로 보이는 악양 들녁 보리타작이 끝난 논에 모내기 준비가 한창이다.
최참판댁 베꾸마당에 관광객을 위한 모형
그옛날 사람이 살았던 마을 지금은 토지 촬영을 했던 셑트 장으로 변해있다.
악양 마을로 들어가는 하늘은 뭉게구름이 초 여름을 알린다.
참판댁 담장옆으로 빨갛게 익은 앵두가 먹음직 스럽다.
마을 어귀에 심은 우리밀이 노랗게 익어가고 ...
지나오는 길목 지리산 어느 계곡엔 수정같이 맑을 물이 하늘을 받아내고 있고...
늦은 봄 햇살 제몸의 온기를 돋우려 세끼 독사도 여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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