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직지사는 매미소리와
시원하고 맑은 공기로
경내서 바라보는 하늘도
한껏 푸르다.
대웅전의 전경
비로전의 3층 석탑
세월의 무상을 느끼는듯 하다.
바
배롱나무 붉은 꽃
한 여름의 운치를 더하고
여름의 절 풍경을 한층 아름답게 수놓고...
고추 잠자리 쉼터에
따거운 햇살이 비춰
투명한 날개짖을 잊은듯 쉬고있는 여름 한 날의 절
절 입구에 있는 직지 공원 내
한반도 모양으로 다듬어 놓은 소나무
직지공원의 조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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