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의 여름은 푸른 갈대와 은빛바다 그리고
하늘을 수놓은 뭉게구름에서 한가로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경
순천만의 주인공인 짱뚱어와 게
태양은 작열하고 그 아래 일렁이는 갈대와
곱게 가꿔놓은 푸른 잔디
갈대가 가을을 준비하고 있는듯
서서히 꽃을 피울 태세...
2112년 여수 세계 박람회를 알리는 논
2113년 순천 정원박람회
아래는 보조 전망대
이곳에 올라서니 시원한 바닷 바람이 등줄기 땀을 식히게 만든곳이다.
생태 공원에 가꿔 놓은 꽃
지나는 길에 선암사에 들러 산사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시원한 계곡물에 손도 씼고 /
선암사 법당 앞에 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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