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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은해사

사 진

by 뭉게구름님님 2012. 8. 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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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측이 느티 나무

우측은 참나무

수종이 다른 나무 끼리 부대끼며 오랜  세월을

가지와 한덩이로 함께

연리지 나무가 되었다.

 

 

 8월 한여름의 하루는

뜨겁고 무더운

그러나  키 큰 나무 숲에서 부는 바람은 시원하다.

보이는 시야도 탁!!!

 

 

경내 자리 잡고 있는

이 향나무도  보아하니

나이 께나 먹었지 싶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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