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새날열기

사 진

by 뭉게구름님님 2014. 1. 4. 07:51

본문

 

 

 

2014.1.1 갑오년

새해 새날의

햇살이 떠 오른는걸

보노라니 실로 감개무량 이다.

어차피 오가는 시간

하지만 일일신 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저 태양을 보며 다짐해본다.

'사 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의 향기  (0) 2014.04.01
물에 비친 자연  (0) 2014.01.04
음악회 2013.06.05  (0) 2013.06.06
가야산의 겨울  (0) 2013.02.25
소 매물도  (0) 2012.11.05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