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중앙시장
뒷 마을 동피랑
마을길 따라
벽화가 그려져 도심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네
다소 심심한 할것 같은 그 길을따라
가보았다.
길 바닥에 그려 놓은
이야기 길
먼 옛이야기 부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의 이야기 까지 풀어나가는 길
이야기 길 따라
그림으로 이야기 가 이어지고
간간이 손잡고 오는 구경 꾼들껜
사진을 찍을 장소를 제공 해주고~~~
어느집 담벽엔 이렇게 못생긴 애벌레 그림
그래도 정감이 넘치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곳...
ㅌ
타일에 아로 새겨진
동심의 이야기가 지즐대고
이야기 꽃 다정 스럽게 속삭이는것 같아 정겨움이 더하네
날개를 달고 날지는 못해도
이렇게 행복한 날개를 달았으니
언제라도 날아 보리라 ㅋ ㅋ ㅋ
바다의 풍경이
벽속에 담겨있고...
바다를 발밑에 두어도
이렇게 여유로운 길
그길에 내가 서있다.
바다엔 거북선이
이렇게 재현되어 여유롭게 뜨있는
통영 앞바다의 풍경에서 한 여름의 여류로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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