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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피랑 마을 벽화

사 진

by 뭉게구름님님 2014. 6. 2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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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중앙시장

뒷 마을 동피랑

마을길 따라

벽화가 그려져 도심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네

다소 심심한 할것 같은 그 길을따라

가보았다.

길 바닥에  그려 놓은

이야기 길

먼 옛이야기 부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의 이야기 까지 풀어나가는   길

이야기 길 따라

그림으로 이야기 가 이어지고 

간간이  손잡고 오는 구경 꾼들껜

사진을 찍을 장소를 제공 해주고~~~

어느집 담벽엔 이렇게 못생긴 애벌레 그림

그래도  정감이 넘치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곳...

 

타일에 아로 새겨진

동심의 이야기가 지즐대고

 

이야기 꽃  다정 스럽게 속삭이는것 같아 정겨움이 더하네

 

날개를 달고 날지는 못해도

이렇게 행복한 날개를 달았으니

언제라도 날아 보리라   ㅋ ㅋ ㅋ

 

 

바다의  풍경이

벽속에 담겨있고...

 

 

바다를 발밑에 두어도

이렇게 여유로운 길

그길에 내가 서있다.

 

 

바다엔 거북선이

이렇게 재현되어  여유롭게 뜨있는

통영 앞바다의 풍경에서  한 여름의 여류로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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