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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궐산 오름길 파란 하늘에 다다를듯 이 계단을 오르면 산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바위 어쩌면 이리도 장엄 하던지 땀에젖어 오름

사 진

by 뭉게구름님님 2022. 9. 2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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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길 인가? 바위옆으로 데크계단이 장엄 하다

바위에  세겨진  용궐산의  느낌  이라니...

한계단  한계단  발을  내딛는 순간이  감격이다.

지난  여름 다녀온  흔적을
이제사  남겨 본다.

용궐산   입구의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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