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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상림공원 오랜 세월을 느낄수 있다 아름드리 나무와 옆으로 흐르는 시냇물 에서...

사 진

by 뭉게구름님님 2022. 9. 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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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속에 간직되어 내려온 자연 유산인듯 하다
상림공원


상림공원 입구의 안내판

상림공원 입구
이끼동산   바닥 전체가 이끼로 파랗게 뒤덮혀 있다

잘 정돈된 이끼 공원
첨보는 광경이다.

베고니아와 키작은 해바라기 초가을 정경이
곱게 펼쳐있다.

오늘은 햇살도 구름에 가려져 꽃구경에 맑은 공기
맡으며 숲길을 맨발로
걷기는 딱 좋은 하루!

여름을 아니면 가을을 꿈꾸는가 영글어 맺힌 해바리기 씨도 그렇고
샛노란 꽃잎이 물감색 보다더 선명하다.

코레우리 꽃 만개한 9월의 하루

상림공원의 유래
설명이 간결 하게 잘되어 있어 더 설명 필요 없을듯.

맨발로 걷는 느낌 마사토의 잔돌이 발바닥을 가볍게 자극을 준다. 공기도 상쾌하고 맑아서 참좋다 가을이 그리고 공원 숲길이

연리지 목(木) (서어나무와 느티나무)가 뿌리를 맞대고
같은 세월을 견디고 있다.

기이한 동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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