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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산 산울림

사 진

by 뭉게구름님님 2010. 4. 2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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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의 하늘은 흐려있어도

눈 이 부신건 꽃 과

이렇게 한 걸음으로 찾아와 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일게다.

 

언제나 비어 있는 우리 마음에

그대들이 들어와

친구라는 이름으로 자리 할때

우리는 산다는데 값어치를 느끼지 않을까

 

친구들 사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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