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사 선운사.
함박눈이 발목까지 빠지도록
신천지를 설경을 만든
백양사
장성댐은 폭설로 출입금지
봄 벚꽃보다 겨울 벚꽃이 더
장관인 오늘















여기는 백양사 입구의 연못 하얀눈은 어김없이 펑펑



가을이면 단풍의 개울이 되었던 선운사 계곡 물이 눈녹은 맑은 물과 흰눈의
환상이 너무 깨끗하다.

선운사 입구의 노래비

백양사 입구의 오래된
고목이 겨울의 운치를
한껏 북돋은 눈내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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