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덥다 난리치던 여름은
가고 어느듯 피부로 와닿는
선선한 바람에
기분마져 시원하다.
오면 가고 가면 오는 시간
앞에서 그냥 순진한 자연의
일부일 뿐인게 인생길...

거창 수승대 솔밭의
그림이 여유롭다.

♡수승대 거북바위 와
맑은 계곡

♡수승대 계곡에 설치된
출렁다리

♡ 거창 산림 레포츠 공원

♡감악산 정상의 아스타
☆별 바람 언덕
아스타 국화축제 현장
하늘 바람 꽃 그리고
풍력 발전기



♡ 보라색 아스타 국화 잔치

♡ 가을꽃 구절초가 절정인
감악산 정상의 구월 마지막
주말전경

♡ 가을 국화와 벌써
꽃을피운 억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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